게시판으로 돌아감

ㅇㅎ2016/09/14(Wed) 03:34:22
오.
오랜만에 손이 풀린 기분이 든다... 으아 길었다...
그림 안 그려진 기간이 거의 1년 7개월였던가?
제발 내일도 이 정도로 그려졌으면 좋겠다.

내일이 아니라 오늘... 풀리는 김에 더 그리고 싶지만 목 아프고 졸립다.

ㅇㅎ2016/10/13(Thu) 20:13:06
헷 한달을 버려두고 있었근~

ㅇㅎ2016/11/30(Wed) 13:03:19
어느새 쿠키마저 사라지고 없근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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